[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오는 29일 삼척시청 시민회의실에서 '2025 로컬콘텐츠 기반 관광기념품 개발 최종 결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 지역 소상공인이 주체가 되어 관광자원을 상품화한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6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진행해 최종 5개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들은 지역 농·수산물과 관광자원, 지역 정체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관광기념품 개발에 참여해 왔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관광기념품은 삼척만의 스토리와 지역성이 담긴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로컬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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