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반포동 찜질방서 화재…31명 대피
기사등록
2025/12/23 19:01:14
최종수정 2025/12/23 19:12:25
1시간 만에 꺼져
[서울=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23일 오전 0시23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찜질방에서 불이 나 31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찜질방에 있던 손님 등 31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걸그룹 출신 미녀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
이지혜 "父, 바람 피워…사춘기 심하게 와 자퇴"
'나솔 현커' 16기 광수·21기 현숙, 딸 '금쪽이' 됐네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진심 보여드릴 것"
'전진 아내' 류이서, 남편과 결별했던 이유는…
'백두산' 원년 멤버 한춘근 별세
'5월 결혼' 배우 이태리, 이미 연애 티냈다?
안선영 "직원이 4억 횡령…눈 피하고 다녀"
세상에 이런 일이
"늘 당첨되세요 인사해주셨는데"…주인 할머니 향한 시민들의 '쾌유의 메시지'
"버스에서 딤섬 먹으며 영화관람"…中 '테마형 버스' 확산
손님인 척 "은목걸이 해볼게", 그대로 튀었다…10대 추적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뱀에 목 물리는 꿈 꿨는데"…흉몽에 구매한 복권이 5억 당첨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