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지난 19일 사회적기업 언론 맘스커리어와 '세 자녀 이상 가정 출산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맘스커리어는 내년 1월1일 이후 셋째아를 출산한 가정에 수유용품·위생용품 등이 든 출산축하박스를 무상 제공한다.
시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원 대상 가정을 찾는 등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대부도 관광안내소에 기념품점 운영
경기 안산시는 대부도 관광안내소 안에 관광 기념품숍을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관광안내소 내에서 판매하는 기념품은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시 소재 공예가와 소상공인들의 작품 등으로 구성했다.
시는 이번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기념품숍 운영을 점차 확대해 안산시 관광 브랜드 강화는 물론,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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