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관촉동 딸기비닐하우스 화재…재산피해 460여만원
기사등록
2025/12/19 07:10:38
최종수정 2025/12/19 09:35:28
비닐하우스 화재.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논산시 관촉동 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 수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19일 충남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5분께 충남 논산시 관촉동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 1동(660㎡)에서 화재가 발생, 330㎡와 딸기 배양액 등이 불에 타 46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34명과 소방차 12대를 투입, 20여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소방당국은 과부하 및 과전류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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