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1.5조 규모 부산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기사등록
2025/12/17 15:23:25
최종수정 2025/12/17 15:58:24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현대건설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조5004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 연결기준 매출액(32조6702억원)의 4.6%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50개월로, 철거 공사 기간은 제외다.
현대건설 측은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지난 16일 공사수주 계약을 했다"면서 "공사 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계약 금액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수현 아니었다"…故김새론 카톡 발신자=연예인 A씨
풍자, 체중 감량 후 또 손댔다…"성형에 최소 1.5억
이민정, 아들 사교육 공개 "농구·수학 학원만"
심형래, 유튜브 작가에 명품백 선물…"당근에 내놨다"
화사, 말레이시아서 슬림 청바지 핏…라인 비결 공개
"월 100만원 모아도 답 없다" 고위험 투자하는 청년층
백지영 관리법 "하루 두 끼 먹고 '이것' 엄청 한다"
정웅인 "장항준 꼬라지 아주 기고만장해"
세상에 이런 일이
아버지 임플란트 600만원 냈다가…"시댁에 돈 샌다" 각방 쓴 사연
몰래 최신 스마트폰 22대 훔친 직원…팔아 유흥비 탕진
"함께 살자"더니 잠적…커플 열쇠고리로 드러난 대기업 사원의 '양다리'
남편의 액운 막으려 입양한 시누이와 불륜…충격적인 가정의 비밀
"회사 대출·수술비 필요"…고령 집주인에게 3억 넘게 빌려 간 세입자의 실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