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내가 시장이라면' 발표회가 성료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공직자가 직접 시장의 시각으로 시정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리로 총 7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돼 1차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10명이 발표를 진행했다.
대상은 보개면 오민정 팀장이 발표한 대상은 '공공예금 이자 수입 증대' 방안이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세
정과 이경하 주무관의 '원스톱 스마트 키오스크 도입'이 차지했다.
◇ 시, 관내 대학 협업 기획전시 '내일을 여는눈' 개막 등
경기 안성시는 18일부터 28일까지 안성맞춤아트홀 기획전시회 '내일을 여는눈'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관내 대학과 협업을 통해 회화·설치·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내일을 여는눈' 기획전시는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민들의 관람편의를 위해 19일, 26에는 오후 9시까지 야간개방을 실시하며 전시는 무료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