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약 2개월 간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부터 온라인에서 시작되는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은 연말·연초 모임이 많은 시즌을 맞아 '물 한 잔이 만드는 책임음주 - 술자리에서도 물 한 잔' 실천을 유쾌하게 확산해 책임음주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김지유 등 사회관계망(SNS)에서 MZ세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한다.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은 음주 중 수분 섭취를 권장하고 책임 있는 음주 문화를 알리기 위해 2023년부터 이어온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대표적인 책임음주 활동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주요 브랜드 행사장 내 ‘드링크 모어 워터 존’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책임음주 실천을 독려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