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승용차가 전신주 '쾅', 차량 '전소'…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12/17 08:30:12
최종수정 2025/12/17 08:34:25
[안동=뉴시스] 경북 안동시 와룡면에서 발생한 승용차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2.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17일 0시27분께 경북 안동시 와룡면에서 주행 중이던 i130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날 사고로 엔진룸에서 화재가 나 승용차가 전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8대, 인력 27명을 투입해 40분만에 진화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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