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음…최저 5도·최고 12도
기사등록
2025/12/17 06:00:00
최종수정 2025/12/17 09:08:24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17일 울산지역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도, 낮 최고기온은 1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됐다.
울산 기상대는 "해안가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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