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3일 오전 3시52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옥산휴게소 인근에서 A(70대)씨가 몰던 17t 화물차가 앞서 가던 22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화재가 발생해 17t 화물차는 전소, 22t 화물차는 반소됐다.
사고의 여파로 차선 4개 중 3개가 통제돼 3시간가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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