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주소정보시설 일제 점검, 국가지점번호 설치,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상세주소 부여 등 주민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팔공산 왕건길 지상도로 구축을 위한 측량을 완료하는 등 도로명이 없는 숲길·둘레길의 도로구간 설정 필요성을 적극 검토했다.
긴급구조 대응과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 관계자는 "정확한 주소정보는 모든 행정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