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최근 5년간 대상 1회(‘25), 최우수상 3회(‘21,‘22,‘24)를 수상하는 등 산림청으로부터 매년 설계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역본부는 매년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사방사업을 충실히 수행하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와 친환경 설계용역을 실행하고 있다.
강주호 본부장은 "산림조합은 대한민국 산림녹화와 사방사업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다해왔으며, 기후변화로 산림재난이 대형화되고 있어 산림 현장 최일선에서 친환경 산림 관리 및 기반 구축을 통해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지난 3월 산청지역 산불의 진화를 위해 지역본부 및 관내 회원조합과 함께 진화인력 700여명과 2000만원 상당의 물품 등을 지원했다.
지난 7월에도 극한호우피해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남지역에 장비 142대, 인력 720명을 투입하여 최일선에서 피해현장복구와 지역민 생활안전 도모에 앞장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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