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뷰로팀 서진희 과장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제23회 대한민국 MICE 대상'에서 공사 MICE뷰로팀 서진희 과장이 '청년 MICE'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MICE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2003년 이후 매년 MICE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게 수여해 오는 상이다. 청년 MICE 부문은 2025년 MICE 산업 발전에 기여한 39세 이하 MICE 산업 종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서 과장은 제40차 세계동물유전학회총회, 제28회 국제의료영상컴퓨팅 학술대회 등 중대형 국제회의 유치 및 성공 개최와 대전만의 차별화된 MICE 특화 콘텐츠 기획 및 운영 등 대전 MICE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다.
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이번 수상은 대전의 청년 MICE 전문가로서의 MICE 유치 및 개최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대전 MICE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활성화해 지역의 MICE 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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