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경일대 주짓수부, 국가대표 2명 배출 등

기사등록 2025/11/26 15:52:09

[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경일대학교는 KIU스포츠단 주짓수부 오건호(피트니스산업학부 1학년, -62㎏), 유재민(피트니스산업학부 1학년, -69㎏) 선수가 U-21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고 26일 밝혔다.

오건호 선수는 2026년 주짓수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준우승을, 유재민 선수는 발목 부상이 있음에도 결승전에서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유지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경일대, 2025 MBC배 전국수영대회 남자 대학부 종합 우승

경일대학교 KIU스포츠단 수영부는 2025 MBC배 전국수영대회에서 남자 대학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일대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종합 우승을 확정했다.

손준우(스포츠지도 2학년) 선수는 자유형 100m, 접영 50m, 계영 400m, 계영 800m, 혼계영 400m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5관왕에 올랐다.

◇경일대, 우수인재 취업 연계 채용기업 설명회

경일대학교는 첨단산업 부트캠프사업단 주관으로 우수인재 취업 연계를 위한 채용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채용박람회 참여 기업의 평가위원 및 대학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박람회 운영 절차 안내, 면접평가 방식·유의사항 공유, 기업별 지원자 현황 및 사전 서류 검토 등 논의를 진행했다.

또 산업 수요 기반 채용과정 설계, 기업별 채용수요 분석, 맞춤형 인재 매칭 전략, 직무능력 인증체계 개선 등 산학교육위원회 중심의 실무 협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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