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4년 연속 선정

기사등록 2025/11/26 11:50:22

"4년 연속 전국 문화재단 중 유일"

[군포=뉴시스] 군포문화재단이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 선정됐다. (사진=군포문화재단 제공).). 2025.11.26.photo@newsis.com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문화재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 하는 '2025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인증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문화재단은 2022년 첫 인증 이후 4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인증에 선정됐으며 재단 측은 4년 연속은 전국 문화재단 중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는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인정하는 제도로 환경경영, 사회적책임경영, 투명경영 등을 종합 평가해 인증한다.

군포문화재단은 친환경 및 탄소중립 목표를 수립하고 친환경 콘텐츠를 기획·발굴하며, 온실가스 감축 활동과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전형주 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과 평생학습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문화예술 기관의 ESG 경영을 선도하는 재단 실현을 위해 지속해서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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