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관과 협업…2종 총 900병 한정 판매
해당 제품은 '마주앙 뫼르소'(MAJUANG Meursault)와 '마주앙 바롤로'(MAJUANG Barolo DOCG)이다.
간송미술재단이 소장 중인 추사 김정희의 난맹첩(蘭盟帖)에 수록된 '국향군자'(國香君子·나라 제일의 향기를 발할 것 같은 난)와 '인천안목'(人天眼目·사람과 하늘의 보살핌으로 마음먹을 일이 뜻대로 이뤄지길 바란다)을 레이블로 활용했다.
마주앙 뫼르소는 프랑스산 샤도네이 품종 100%의 화이트 와인으로 국향군자를 레이블에 담았다. 알코올 도수는 14도이며 300병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마주앙 바롤로는 이태리산 네비올로 품종 100%의 레드 와인으로 인천안목이 더해졌다. 알코올 도수 14.5도이며 600병만 판다.
오는 27일부터 롯데백화점과 오비노미오를 비롯한 와인 전문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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