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창용 "금통위원 3명, 3개월 내 인하 가능성 언급"
기사등록
2025/11/27 11:23:38
최종수정 2025/11/27 11:36:27
[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금통위원 6명 중 3명이 3개월 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고 말했다.
한은 금통위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11월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2.50%로 동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jh3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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