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발사대 기립…고정작업 완료

기사등록 2025/11/25 13:57:14 최종수정 2025/11/25 14:26:26

누리호 전원 및 추진제 공급 '엄빌리컬' 연결 진행

[서울=뉴시스]  11월 25일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4차 발사를 위한 이송 및 기립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5일 오후 1시 36분 누리호를 발사대에 기립 및 고정하는 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후에는 누리호에 전원 및 추진제(연료, 산화제) 등을 공급하는 엄빌리컬 연결 및 자세 제어계, 기밀 점검 등 발사 준비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다만 기상 상황에 따라 작업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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