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과학대학교 사회봉사단은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지역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봉사단은 대구 북구 칠성동 일대 에너지 취약계층 7가구에 연탄 2100장을 직접 배달했다.
대구과학대는 2012년부터 연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연탄 비용은 도시철도 3호선 구암역의 건강기부계단을 이용한 시민들의 기부금으로 충당된다.
◇영남대의료원, 우간다 감염병 예방 초청 연수
영남대의료원은 우간다 감염병 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사업 고위급 초청연수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연수 프로그램은 한국의 감염병 감시체계와 로컬 거버넌스 이해를 위한 강의와 대구보건환경연구원·경북권질병대응센터·영남대의료원·대구 중구보건소 등에서의 현장교육, 조별 액션플랜(Action Plan) 작성 및 발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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