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화산서 작업 중이던 무인 제초기에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11/25 09:10:47
최종수정 2025/11/25 09:44:26
[영천=뉴시스] 영천시 화산면 삼부리 둑에서 작업 중 발생한 무인 제초기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1.25. 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24일 오후 2시35분께 경북 영천시 화산면 삼부리의 한 둑에서 제초 작업 중이던 무인 제초기에 불이 났다.
이 불로 무인 광역제초기 1대가 소실되고 둑 264㎡가 탔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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