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창지부와 화순지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을 오는 22일까지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교류전에는 거창군, 화순군 두 지역의 사진작가들이 지역의 풍경, 삶, 문화적 감성을 담아낸 예술 사진 44점을 선보인다.
지난 19일 열린 개전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김종근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남지회장과 거창·화순지부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구인모 군수는 “이번 전시가 거창과 화순의 예술적 역량을 알리고 지역 간 상생 협력의 토대가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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