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캠퍼스 동아리 교류 강화
이번 체전은 명지대 인문캠퍼스 제41대 총동아리연합회 Mode(모드)와 자연캠퍼스 제41대 총동아리연합회 WAVE(웨이브)가 공동 주관했으며 인문캠퍼스 체육 분과 5개 동아리와 자연캠퍼스 5개 동아리가 참여했다.
체전에서는 ▲배드민턴 ▲축구 ▲검도 ▲야구 ▲클라이밍 등 5개 종목의 친선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체전은 경쟁 중심의 행사에서 나아가 협동과 배려를 강조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맹가은 인문캠퍼스 총동아리연합회 회장은 "이번 연합 체전은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아리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교류의 장이었다"고 밝혔다.
안정국 명지대 학생처장은 "이번 연합 체전은 향후 지속 가능한 동아리 교류 기반을 조성하고 양 캠퍼스 간 상호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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