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3일 오전 11시 12분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울산고속도로 범서IC 부근에서 언양방면으로 달리던 대형 화물트럭이 전도됐다.
이 사고로 트럭에 적재돼 있는 석탄이 쏟아져 차량 통행이 제한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 직후 경찰은 언양 방면 편도 2차로 도로를 전면 통제했고, 약 1시간 뒤 1개 차로 통행을 재개했다.
울산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우회 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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