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완 LG전자 사장, SNS에 글 올려
"글로벌 10대 완성차 8곳이 LG 고객"
"차량 솔루션 리더십 강화…산업 과제 해결"
조 사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LG전자의 전장(VS)사업은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이라는 비전 아래 기업 간 거래(B2B) 영역의 전략적 성장축으로 부상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VS 사업본부는 올해 3분기 역대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강력한 모멘텀을 이어갔다"며 "LG전자는 GM, 폭스바겐, 닛산, 토요타 등 선도적인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로부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조 사장은 "LG는 다음 단계로 SDV(소프트웨어정의차량) 생태계 전반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해 차량 솔루션 분야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며 "소프트웨어 통합 및 호환성부터 안전, 보안, 사용자 경험에 이르기까지 주요 산업 과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