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뉴시스]서백 기자 = 10일 오전 11시 36분경 강원 화천군 간동면 방천리 파로호 인근 국유림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2시간 32분만인 이날 오후 2시 8분 완진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저수지 건너편에서 흰색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산림청 진화 헬기 3대, 소방헬기 1대, 임차헬기 4대 등 총 8대, 장비 13대, 소방 등 34명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다.
한편 산림·소방 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yi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