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대형 유통업체와 지역 소상공인이 지속적인 상생 협력 방안의 일환으로 '2025년 코스트코 비즈니스 엑스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 9월 참가 희망 업체의 신청을 통해 ▲오버씨스 다이렉트(탈취제·마스크) ▲㈜에이쿠드(디퓨저·캔들) ▲웰빙팜(표고버섯) ▲㈜송탄경동보일러(보일러 설치 및 온수매트) ▲조이점핑 ▲㈜퍼블위즈 ▲웅진씽크빅 ▲더에이공인중개사사무소 ▲재영뷰티에스테틱 등 9개 업체를 선정해 코스트코 평택점 매장 내 곳곳에서 맞춤형 전시 및 홍보를 진행했다.
시는 코스트코 평택점과 분기별 1회 정기적으로 비즈니스 엑스포를 개최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제품 홍보 및 판로 개척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평택행복나눔본부, 취약 가스시설 개선 업무협약 체결
경기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 ㈜경동나비엔 등과 '평택시 취약 가스시설 개선 및 안전점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절기를 앞두고 공공-민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노후 가스보일러 교체 및 취약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통한 가스 사고 예방과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취약계층 선정 및 가스보일러 기부. 보일러 설치 지원 및 안전 취약시설에 대한 가스시설 점검을 진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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