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다양한 발레 주요 장면을 '2025시즌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 김주원 예술감독의 해설과 함께하는 갈라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김 예술감독의 연출과 클래식부산 오케스트라 김광현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오케스트라 단원 55명이 들려주는 웅장하고 섬세한 실시간 연주가 어우러져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연에서는 발레의 대표작인 백조의호수, 호두까기인형, 라 실피드, 파키타 등의 주요 장면을 소개하며, 특히 제15회 대한민국 발레축제에서 호평을 받은 부산오페라하우스 발레단의 창작발레 '샤이닝웨이브'의 솔로 및 파드되(발레에서 두 사람이 추는 춤)도 함께 선보인다.
공연관람은 전석 3만원이며, 예매는 부산콘서트홀 누리집 및 놀(NOL) 인터파크티켓를 통해 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콘서트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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