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 중단됐던 기후부 시스템 22개 전부 복구
기사등록
2025/11/07 15:39:56
최종수정 2025/11/07 16:44:24
"환경민원포털 등 4개 시스템 추가 복구"
[세종=뉴시스]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09.30.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됐던 시스템 22개가 전부 복구됐다고 7일 밝혔다.
기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환경민원포털, 환경통계정보, 이지샘터(내부직원 업무포털), 전자우편 등 4개 시스템이 추가로 복구됐다.
지난 9월 26일 국정자원 화재로 기후부 소관 22개 행정정보시스템이 마비됐으나, 이날 복구로 모든 시스템이 정상화됐다.
기후부는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점검과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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