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서 추돌사고 후 화재, 20대 운전자 사망
기사등록
2025/11/07 08:00:20
최종수정 2025/11/07 08:48:23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7일 오전 0시33분께 경기 안성시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안성휴게소 입구 인근에서 승용차가 승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 후 승용차가 휴게소 간판을 2차 충격 했고 차량에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전 1시2분 완전히 꺼졌으나 차량 안에서 20대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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