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가정 밖 청소년과 가정학대 피해 청소년 집단상담과 인공지능(AI) 영상 제작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청소년이 인공지능 동영상 제작을 위해 관련 기관을 방문하는 등 체험기회를 제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광주YMCA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청소년복지시설이다.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가정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 '꿈여울원정대' 우수상
꿈여울원정대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자전거 안전교육과 실습, 자전거 이용 실태조사, 마을 모니터링, 정책워크숍 등을 통해 지역 내 자전거 환경을 직접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토대로 자전거 도로 정비, 표지판 및 전용 신호등·가로등 설치, 자전거 이용 시설 확충, 자전거 보관소 관리 강화, 노브레이크 자전거 및 폭주 단속 강화 등의 정책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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