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최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글로벌 항만 디지털협의체 '체인포트(chainPORT)'의 제10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체인포트는 세계 주요 항만들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목표로, 2016년 함부르크항만공사의 주도로 설립된 글로벌 항만 협력 네트워크다. 현재 부산, 함부르크, 로테르담, LA, 싱가포르, 바르셀로나, 앤트워프, 몬트리올, 탕제르 메드, 상하이 등 15개 항만이 가입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최근 항만업계의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과 공급망 위기 상황에서의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정책적·기술적 협력 방향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부산도시공사, '드림하우스 개보수 사업' 완공
부산도시공사는 최근 부산진구 향기어린이집에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추진한 'BMC 드림하우스 개보수 사업 완공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완공식에는 우미옥 부산도시공사 기획경영본부장, 따뜻한동행 관계자, 향기어린이집 원장과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 교육실의 노후 조명이 전 구역 LED등으로 교체됐고, 옥상 놀이공간이 새롭게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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