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단독주택 화재…재산피해 6천여 만원
기사등록
2025/10/28 08:20:26
[영양=뉴시스] 영양군 영양읍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양=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양군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0분께 영양군 영양읍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로 건물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60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 33명, 장비 13대를 투입해 오후 5시 34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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