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제조업체, 세차장 및 자동차 정비업소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점검 기간은 이날부터 일주일동안 이뤄진다. 점검단은 담당공무원과 구민자율환경감시원 6인을 2개조로 편성해 구성된다.
이들은 ▲방지시설을 통하지 않고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행위 ▲폐수 등 오염물질을 무단 방류하는 행위 ▲방지시설 고장 방치 등으로 인한 오염물질 누출여부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북구, 29일 매곡공원서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울산시 북구는 29일 오후 2시부터 매곡공원에서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일상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민원 서비스로 자전거 수리, 칼갈이, 화분 분갈이, 안경 세척 등을 제공한다.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접수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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