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운영·자료 확충·협력사업 등 인정
용운도서관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지역 수요 기반 자료 확충,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환경 개선 등 구민의 독서 문화 향유 기회를 적극 확대한 공로가 인정됐다.
앞서 동구는 지난해 가오도서관이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한 바 있어 2년 연속 도서관 분야에서 수상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만 2천여 개 도서관을 대상으로 소관 부처, 지자체, 교육청, 관련 단체의 추천을 받아 진행됐다.
박희조 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책을 통해 소통하고, 도서관이 구민의 교육·문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