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서인국 일본 팬클럽, 고향 아동 8년째 나눔 등

기사등록 2025/10/22 14: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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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배우 서인국의 일본 팬클럽 'Guk’s Lovely Ants JP'로부터 울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36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서인국 배우의 생일(10월23일)을 기념해 진행됐다.

팬클럽은 8년째 서인국의 생일을 기념해 울산 지역의 어려운 아동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청소년국제교류단, 일본 하기시 교류 성료

울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3박4일간의 청소년 국제교류 대표단 파견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울산=뉴시스] 울산시 청소년국제교류대표단원들이 자매도시인 일본 하기시청과 하기고등학교를 방문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울산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제공) 2025.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시는 일본 하기시와 1968년 자매도시 관계를 맺었다.  이번 교류는 19일부터 22일까지 울산 청소년교류대표단 12명이 참여해 양 도시 간 우호를 다졌다.

대표단은 하기시청 환영식을 시작으로 시세이칸대학과 하기고등학교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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