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자연보호경기도오산시협의회에서 '꽃동산 가꾸기'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꽃동산 조성이 추진된 곳은 ▲원동이편한세상아파트 앞 작은공원(대원1동) ▲부산동 고속도로 하부(중앙동) ▲성호중·고 앞 대로(대원1동) ▲궐리사 앞 공영주차장(남촌동) ▲신장1동 공영주차장 앞 나대지(신장1동)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앞 공터(세마동) ▲초평습지(초평동) 등이다.
시는 그동안 공터로 방치돼 오던 곳에 계절꽃 식재 등이 이뤄짐에 따라 휴식공간 제공은 물론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및 범죄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시, 세교데시앙포레아파트 새싹스테이션 개소 등
경기 오산시는 지난 20일 세교데시앙포레아파트에서 ‘새싹스테이션’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싹스테이션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원 환경 조성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 인프라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됐다.
세교데시앙포레아파트 새싹스테이션은 관내 15번째 설치됐으며 개소식에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단, 노인회, 주민, 어린이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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