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농협(본부장 이종삼)은 농가주부모임 울산시연합회가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울주군 새송이버섯 재배 농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주모 회장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새송이버섯 수확에 힘을 보탰다.
회장단들은 바쁜 농가의 일손을 덜어주는 한편 수확한 농산물을 직접 구매함으로써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앞장섰다.
◇울주군, 2025년 공직자 청렴 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은 20일 군청 알프스홀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울주군 공직자 청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 콘서트는 기존 청렴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문화공연을 즐기며 청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렴 교육 전문 김성완 강사가 ‘영화 속에서 찾는 청렴’을 주제로 청렴 및 행동강령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강의를 진행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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