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판교테크노밸리 내 4개동 자문도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제2판교 아이스퀘어 E동'과 '제3 판교 테크노밸리 내 업무시설 4개동' 등 분당·판교권역(BBD) 핵심 시설의 투자 자문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알스퀘어에 따르면 판교아이스퀘어 E동은 제2판교 최초의 랜드마크급 오피스 매물로, 삼성SDS와 GS리테일 등 대기업이 장기입주한 자산이다.
제3판교테크노밸리 내 업무시설 4개동은 경기 성남시의 '성남금토 공동주택지구 상업시설용지 개발사업'의 결과물로, 2028년 1월 준공 예정이다.
이호준 투자자문본부장은 "분당·판교 권역 내 연쇄 자문은 축적 데이터와 검증된 실행 능력의 결과"라며 "우리의 딥데이터 가치와 리스크 정밀 분석 역량에 대한 신뢰가 오르며, 금융권과 자산운용사, 글로벌 투자자의 협업 확대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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