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고가다리 기둥 들이받은 40대 운전자 숨져

기사등록 2025/10/13 07:53:44 최종수정 2025/10/13 08:10:24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승용차가 고가교 기둥을 들이받아 4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0시39분께 김제시 부량면 옥정교차로에서 승용차가 고가교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43)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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