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경찰서, 심야 시간 카페 등 4곳 턴 30대 구속

기사등록 2025/10/10 10:14:34
[합천=뉴시스] 합천경찰서 (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경찰서는 심야 시간 카페에 침입해 현금 등을 훔친 30대 A 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5일 오전 1시 12분께 합천군 한 카페에 침입해 계산대 금고 안에 있는 현금과 상품권 등 73만원 상당을 훔친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를 받았다.

이날 오전 2시 10분께 경비업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합천버스터미널 인근 노상에서 A 씨를 붙잡았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번 범행 등 4건의 범행을 시인했으며, 경찰은 A 씨를 야간 건조물 침입 절도 혐의로 지난 7일 구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