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체포적부심 위해 남부지법 도착
기사등록
2025/10/04 14:45:56
최종수정 2025/10/04 14:47:52
[서울=뉴시스]
관련뉴스
ㄴ
민주 "이진숙, 초법적 존재라도 되나…국힘, 제식구 감싸기 중단하라"
ㄴ
국힘 "이진숙 체포, 추석밥상서 '절대존엄' 김현지 내리려는 정치적 의도"(종합)
ㄴ
'선거법 위반' 이진숙 오후 조사 진행…"울분으로 버텨"
ㄴ
민주 "이진숙, 과대망상증 환자…정치적 탄압 앞뒤 안 맞아"(종합)
ㄴ
정규재 "이진숙 체포가 말이 되나…깡패와 다를 바 없는 짓"
이 시간
핫
뉴스
'권은비가 전현무랑 왜?'…멕시코서 포착된 이유가
권은빈 연예계 은퇴
"노출에 있어 보수적" 고소영, 35년만에 파격 변신
김민하, 차기작 위해 9kg 감량…발가락까지 앙상
'우승 후보' 프랑스, 세네갈 3-1 격파…음바페 멀티골
'더 글로리' 이도현 집, 실제론 출판계 거물의 600평 갤러리
안재욱, 미국여행 중 뇌출혈…"병원비 5억원"
"MC몽, 차가원에 수십억 슈퍼카·50억 시계 받았다"
세상에 이런 일이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남편, 아이 친구 엄마와 몰래 만났다"…블랙박스에 찍힌 '수상한 관계'
"효도하겠다" 약속 믿었다가…전 재산 가로채고 자녀 유학 보낸 뒤 잠적한 외아들
"당신 돈, 조용히 털리고 있다…'부자 아빠' 기요사키가 점찍은 자산은
"나도 임신했다"…지하철 임산부석 중년여성 '갑론을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