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체포적부심 위해 남부지법 도착
기사등록
2025/10/04 14:45:56
최종수정 2025/10/04 14:47:52
[서울=뉴시스]
관련뉴스
ㄴ
민주 "이진숙, 초법적 존재라도 되나…국힘, 제식구 감싸기 중단하라"
ㄴ
국힘 "이진숙 체포, 추석밥상서 '절대존엄' 김현지 내리려는 정치적 의도"(종합)
ㄴ
'선거법 위반' 이진숙 오후 조사 진행…"울분으로 버텨"
ㄴ
민주 "이진숙, 과대망상증 환자…정치적 탄압 앞뒤 안 맞아"(종합)
ㄴ
정규재 "이진숙 체포가 말이 되나…깡패와 다를 바 없는 짓"
이 시간
핫
뉴스
심형래 "CF 한 편 당 강남아파트 한 채 값…100편 찍었다"
'조작 논란' 전현무 "요즘 시청자 억지로 하는 건 안 봐"
인중축소 이지혜 본 남편 "잘못돼도 사랑해주려고 했다"
"너 죽이는 거 일도 아냐"… 승리 '소주병 위협' 영상 공개
30년 전 욕설 사과 김창열 "환갑 때까지 사과만 할 듯"
"연하에 키 180cm 이상"…결정사 찾은 유인영의 이상형
"한 명당 추석용돈 10만원?…조카 만나기 부담스럽네"
현직 목사, 'KTX 논란' 박위 비판…"호의를 권리로 착각해"
세상에 이런 일이
새벽 중식당 괴한 침입…집기훼손, 식재료에 액체 뿌렸다
"무번호판 오토바이 잡으려다 5m 끌려가 내가 다쳤는데"…되레 상해혐의 검찰 송치
호텔서 필로폰 투약 후 로비 배회…경찰, 20대 남성 검거
"암 걸릴 때까지 성폭력 당하라"…의사 커뮤니티 글 수사 착수
"굳이 펜스까지 넘어야 하나"…상어 구경하려 위험천만 행동 눈총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