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둘째날 경기남부, 아침까지 5㎜ 비…한낮 26도

기사등록 2025/10/04 05:01:00

오후에는 대체로 흐린 날씨 이어져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추석연휴 둘째날인 4일 경기 남부지역은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까지 경기남부를 중심으로 가끔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오전에는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가끔 비가 오겠으며 오후에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9도, 성남 19도, 용인 18도, 안성 19도, 이천 18도, 오산 18도, 화성 19도, 평택 19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수원 26도, 성남 26도, 용인 26도, 안성 26도, 이천 25도, 오산 27도, 화성 26도, 평택 26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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