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장보기와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명소를 소개하고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서다.
내달 9일까지 구미새마을중앙시장을 비롯해 문화로·중앙로 동문상점가 점포에서 열린다.
행사 점포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1일 최대 2만원, 행사기간 총 14만원까지 환급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소비자들의 체감 효과가 크다.
지난 1일 기준 이미 6억4000만원이 넘는 소비가 발생했고 온누리상품권도 1억원 이상 소진됐다.
구미새마을중앙시장은 대경선 구미역과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 추석 연휴는 구미에서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과 파크골프의 건강한 활력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소상공인의 숨통을 틔우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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