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필재 기자는 '골프계 손기정 연덕춘, 84년 만에 이름 찾는다' 등의 기사로, 김용일 기자는 '위기의 '디펜딩 챔프' 울산, 김판곤 감독 전격 경질…소방수 '인니 영웅' 신태용, 13년 만 K리그 사령탑 컴백' 기사로 보도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류동혁 기자는 '스페셜리포트-일본 B리그와 지방 소멸 시대', 이형석 기자는 'KOVO컵 개막 하루 전날 외국인 선수 출전 불가 통보' 시리즈를 통해 기획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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