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는 입찰부터 계약까지 완전 정상화를 위해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조달 관련 전 시스템의 업무 연속성 유지 방안을 논의했다.
조달청은 앞서 지난달 26일 국정자원 화재로 조달서비스가 중단되자 즉시 비상대응체계로 전환하고 29~30일 광주 백업센터의 재해복구시스템(DR)을 활용해 나라장터 대금지급 서비스 및 하도급 지킴이 시스템을 순차 재개했다.
백승보 청장은 "나라장터 등 조달시스템의 완전 정상화가 최우선 당면과제"라며 "엄중한 경각심을 가지고 역량을 총동원해 국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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