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바이오메디 산업활성화 및 균형발전 방안
지·산·학 협력방안 모색
100여 명 참가해 현실적 해결책 제시
이번 세미나는 경기북부 산업 활성화, 경기북부 발전과 경기 전체의 균형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성정석 BMC 부총장 겸 경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장 환영사▲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축사 ▲명재성 경기도의원의 축사 등을 시작으로 열렸으며 2부로 나뉘어 구성됐다.
먼저, 1부 세션 '경기북부 바이오메디 산업 활성화 및 지·산·학 협력방안'의 발제는 김용덕 고양연구원 경제연구실장과 이주수 경기경제과학진흥원 경기북부권역센터장이 맡았다.
이후 박병록 산학협력교수(동국대)를 좌장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는 ▲이상헌 회장(고양상공회의소) ▲김철범 대표(딥플랜트) ▲이상준 대표(플레이큐리오) ▲최중구 대표(에이아이태권도) ▲유진태 대표(유진바이오소프트) ▲황보율 대표(weknew) 등이 참여했다.
2부 세션 '경기북부 발전 및 경기도 균형발전 방향에 대한 정책 제언'의 발제는 김민휴 교수(동국대 행정학)가 맡았다.
이후 ▲박동균 교수(전 대한지방자치학회장,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를 좌장으로 토론이 열렸다. ▲박성수 교수(세명대 경찰행정학과) ▲박정원 교수(국립 경국대 행정학과) ▲이행준 교수(백선문화대 경영회계학부)가 토론에 참여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100명이 이상이 참석했으며 토론 참여자들은 기업체들의 투자, 인력 확보 분야 등 지역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성 부총장은 "경기 북부 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는 참신한 의견들이 많이 나왔다"며 "앞으로 정부와 지자체의 실질적인 정책과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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