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캠페인은 공사가 대국민 여행 분위기 조성을 통한 관광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이다.
시에 따르면 면천읍성은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한 매력도·상품성 대비 인지도가 낮은 지역특화 관광지 전국 19곳 중 하나로 뽑혔다.
이에 공사는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지역 여행 연계 이모티콘 배포 이벤트를 내달 한달 동안 추진한다.
면천읍성은 연암 박지원이 군수로 재임했던 곳으로 현재 읍성 안에 주민들이 실제 살고 있어 역사와 문화가 공존한다.
면천읍성은 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1100년 은행나무 등을 모두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장소다.
시는 면천을 찾는 관광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일과 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면천읍성은 볼거리, 체험거리, 먹거리 등을 모두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곳"이라며 "이번 선정으로 면천읍성이 더욱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 특색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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