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사료공장에 불…1시간 여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5/09/28 14:49:57
[서울=뉴시스]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28일 오전 11시 34분께 충남 공주시 정안면 한 사료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불길이 잡혔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신고접수 10여분 뒤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살수차 등 36대의 장비와 170명의 인력을 동원화 초기 진화에 나섰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지만 공장 1개동이 불에 타고 안에 있던 제품과 장비 등도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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