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내수 전자상거래 기업 수출 전환 사업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육성에 나선다.
중진공은 '2025년 유망 내수 전자상거래 기업 수출 전환 사업' 참여기업 100곳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쉽고 빠르게 수출기업으로 전환하는 글로벌 SEL(Simple E-commerce Launch)'이 슬로건인 이번 사업은 내수 중심 전자상거래 기업의 수출 전환을 돕고자 올해 신설했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개별 교육·컨설팅, 글로벌 플랫폼 입점, 프로모션·마케팅 등 업체당 최대 1000만원 규모의 지원을 받는다. 신청은 내달 10일까지 고비즈코리아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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