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 보건소는 26일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모든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구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며,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음성소방서는 26일 '2025년 국민행복소방정책 및 관서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 장현백 서장을 비롯한 각 부서장 및 담당자 20여명은 지표별 현 취득점수와 향후 추진계획을 확인했다.
기타 국민행복 소방정책 추진 시 부서별 협조사항 등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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